페이퍼플라워 정유리 -화화호호전

유홍조 기자 | 기사입력 2022/04/18 [10:16]

페이퍼플라워 정유리 -화화호호전

유홍조 기자 | 입력 : 2022/04/18 [10:16]

  © 전남신문

 

꽃피는 봄날 일상으로의 시작...

화화호호 6인전

화화호호전-아름다운 꽃의 이야기

 

갑자기 찾아온 코로나 19. 세상의 질서와 일상적 패턴을 한 순간에 바꾸어 놓았다.

모든 사람들의 삶이 멈춤에서 꽃피는 봄날 희망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꽃은 찬란하고 아름답다. 겨울을 지나 찬바람 속의 초봄에 맵시를 드러내는 꽃은 더욱 자태가 곱다.

 

 

  © 전남신문


꽃은 그 자체로 아름답지만 시련과 역경을 뚫고 상큼한 향기를 뿜어낼 때 비교할 수 있는 대상을 찿을 수 없다
.

 

꽃을 소재로 삼은 이유이다. 마스크를 벗어 던진 인간의 얼굴은 아름다움 그 자체이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을 작품에 담아 자연을 찬미하고자 6명의 작가들이 자연 그 자체의 아름다운 모습을 표현했다.

 

  © 전남신문

 

 

예쁜 꽃들의 그림 보시고

희망찬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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