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국회방문 사립학교 관계자65명 전원'코로나19'음성

김정훈기자 | 기사입력 2020/02/28 [19:11]

전남교육청,국회방문 사립학교 관계자65명 전원'코로나19'음성

김정훈기자 | 입력 : 2020/02/28 [19:11]

지난 19일 국회에서 열린 사립학교 혁신방안 토론회에 참석한 도내 사립학교 관계자 65명 전원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28일 전남도교육청은 현재자가 격리중인 이들 사립학교 관계자들에 대한 보건 당국의 코로나19 바이러스 진단 검사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그러나 도교육청은 이들 참석자에 대한 격리조치는 회의 당일인 지난19일을 기준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 잠복기인 2주일을 감안해 다음달 4일까지 격리는 유지할 방침이다.

 

이는 당시 토론회에 함께 참석했던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관계자가 코로나19 확진자로 뒤늦게 확인된 데 따른 조치였다.

 

도교육청은 이와함께 이들이 소속된 학교에 대한 외부인 출입통제 조치도 긴급방역 완료후 순차적으로 해제 시킨다고 밝혔다.

 

전남도교육청은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학생과 교직원의 다중시설 이용및 집합행사 자제등의 비상체제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한편 개학에 대비해 학교현장의 안전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코로나19 대응대책본부의 ‘여행최소화 안내’를 소속 교직원 및 법인 직원에게 적극 전파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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