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 도시 영광군에 살며 보험료 할인받자!

생활권 10분 거리에 다양한 공원 갖춰 걷기에 안성맞춤

전남신문 | 기사입력 2020/02/28 [09:32]

걷기 도시 영광군에 살며 보험료 할인받자!

생활권 10분 거리에 다양한 공원 갖춰 걷기에 안성맞춤

전남신문 | 입력 : 2020/02/28 [09:32]

 영광군 생활권 10분 거리에 다양한 공원 갖춰 걷기에 안성맞춤 (사진제공=영광군청) © 전남신문

 

국내 여러 손해보험회사에서 보험가입자가 목표 걸음수를 달성하면 보험료 일부를 돌려주는 서비스를 제공 하고있다.

 

병원에서 진료를 받으면 보험료를 지불해야 하는 보험사 입장에서는 피보험자가 건강해야 이익을 극대화할수 있기 때문이다.

 

보험회사가 다양한 운동중에서‘걷기’를 선택한 이유는 걷기가 누구나 시도 할수있고 하루에도 여러번 나눠서 걸을수도 있으므로 여러모로 효율적인 운동방법 이기 때문이다.

 

영광군은 걸어서 10분 거리에 물무산행복숲,우산공원,성산공원이 있다. 

 

흔히 걷기를 운동으로 접근하면 한번에 1시간 또는 한번에 5km 걷기와 같이 몰아서 하는 것으로 오해하기 쉽다. 걷기를 운동으로 접근 하지말고 하루에 걷 는총량으로 가볍게 접근하면 좋다.점심먹고우산공원이나 성산공원걷기,새벽이나 공휴일에 물무산행복숲 숲속둘레길 걷기등을 시도해 보면좋다.

 

평지를 1시간당 6km 전후의 빠른 걸음으로 걸으면 5~6kcal의 에너지가 소비되며 본인의 몸무게에 5kcal또는 6kcal를 곱하면 1시간에 소모되는 칼로리가 나온다.

 

영광군은 우산공원과 물무산행복숲에 이어 성산공원에도 군민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이용할수 있는 평지형 숲길을 만들기 위해 올해 상반기에 공사를 착공할 계획이다.

 

군관계자는“걸으면 걸을수록 건강지수는 올라가고 보험료는 내려가는 시대에 맞게 영광군을 걷기도시로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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