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가축 질병 방역 빈틈없도록 강화한다!

가축 전염병 없는 청정지역 이미지 제고 위해 최선

정필조기자 | 기사입력 2020/02/05 [16:00]

완도군, 가축 질병 방역 빈틈없도록 강화한다!

가축 전염병 없는 청정지역 이미지 제고 위해 최선

정필조기자 | 입력 : 2020/02/05 [16:00]

 

▲ 소독차량 이용한  방역작업 (사진제공=완도군청) © 전남신문

 

완도군이가축질병방역에총력을기울이고있다.

 

군은조류인플루엔자(AI)·구제역(FMD)·아프리카돼지열병(ASF) 악성가축전염병유입위험시기인지난해10월부터올해2월까지5개월을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설정했다.

 

이에상황실과거점소독시설통제초소운영을통해가축질병예방강도높은방역대책을추진하고있다.

 

특히지난명절전후에는축산농가철새도래지, 전통시장등을일제소독하고, 생석회·면역증강제농가적기공급을통한가축질병원천차단에주력하고있다.

 

아울러축산농가자체적으로매주1이상농장내외진입로일제소독을추진중이다.

 

이와함께축산농가를대상으로담당공무원제를편성·운영해전화와문자를통해농장출입통제여부, 축사그물망설치여부, 축사소독실시여부등을점검하고있으며, 축산농가모임축사방문자제도당부하고있다.

 

AI주요감염원으로추정되는야생조류로인한질병유입을방지하기위해관내철새도래지인화흥포와철새들이주로서식하는농경지등에() 소독차량축협에서운영중인공동방제단소독차량를이용해2소독하며, 수시로방역활동을전개중이다.

 

신우철완도군수는“청정바다수도완도의청정이미지제고와가축전염병확산방지에최선을다하여1건의가축전염병이없는완도군이있도록노력하겠다.”고전했다.

 

한편군에서는동물방역강화를위해2020상반기조직개편동물방역팀을신설치했으며, 지난달30일에는읍면동물방역관리담당자들을대상으로농업‧축산‧방역교육을실시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환경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