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총력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찾아 주세요.

김정훈기자 | 기사입력 2020/01/17 [21:49]

영암군,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총력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찾아 주세요.

김정훈기자 | 입력 : 2020/01/17 [21:49]

영암군(군수전동평)경자년새해성장과복지라는선순환정책기조의틀을바탕으로복지사각지대에총력을다하고있다.

 

군에따르면사회복지분야에서관공서위주일방적복지패러다임과대비되는민관협력양방향복지패러다임으로대전환,지역사회보장협의체,명예사회복지공무원,복지기동대원,복지이장민관협력인적네트워크활성화로지역사회복지문제를함께고민하고해결해나가는협업체계를구축한가운데,동절기복지사각지대에놓여정부지원이절실함에도도움을받지못하고있는독거노인,아동,한부모,장애인,쪽방거주자취약계층별위기가구를다음달2월말까지일제발굴조사하고있다.

 

(주민복지과)지난11월『겨울철복지사각지대발굴지원대책』을수립하고복지관련모든부서와11읍면에서일정에따라겨울철사회취약계층발굴지원에총력을기울여군민모두“더불어사는희망복지”를실현해나가겠다는의지를보였다.

 

이는사회보장급여법에서신고의무규정인“누구든지출산,양육,실업,노령,장애,질병,빈곤사망등의사회적위험으로인하여사회보장급여를필요로하는지원대상자를발견하였을때에는국가자치단체에알려야한다.”는것과같은정책방향으로날씨가한층추워지고있는요즈음사회적가치실현구성원의주체로서의군민모두가주변어려운이웃을관할읍면사무소에적극적으로알리면군에서는관련법령에근거하여최대한지원방안을찾아간다는계획이다.

 

군의관계자는“사회취약계층의경우수많은복지제도에도불구하고  신청절차와방법에대한정보차단또는행정관료문턱앞에결국도움이필요함에도소외받는경향도있다.따뜻한복지마인드와무한돌봄의자세로상담안내하도록직원들에대한대민친절교육도강화하겠다.”라며의지를보였으며복지콜센터129인터넷웹사이트「복지로」에서는지역별·생애주기별다양한복지정보를제공하고있다.팁도함께알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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