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노후경유차 대상 조기폐차 지원사업 실시

김정훈기자 | 기사입력 2020/01/17 [21:28]

영암군 노후경유차 대상 조기폐차 지원사업 실시

김정훈기자 | 입력 : 2020/01/17 [21:28]

 

 

▲     영암군청 전경(영암군청)© 전남신문

영암군은미세먼지를다량으로배출하는노후경유차를대상으로이달28일부터노후경유차조기폐차지원사업을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노후경유차조기폐차지원사업은미세먼지발생오염원하나인노후경유차의조기폐차를유도하여관내미세먼지농도를저감하고고농도미세먼지비상저감조치발령시행되는노후경유차운행제한조치에대비하기위한사업이다.

군은 지난 2019년도까지1586백만원을들여1,117대의노후경유차의조기폐차지원을실시했으며 다음달 28일까지1개월간조기폐차신청서를접수받아예산53000만원(330여대)범위내에서지원대상자를선정해지원계획이다.

조기폐차지원대상은배출가스5등급경유자동차와2005이전배출허용기준이적용된도로용3건설기계로최종소유기간이신청일6개월이상본인소유의차량이해당된다.

지원을희망하는차량소유자는홈페이지고시공고란에게시된조기폐차보조금지금대상확인신청서를작성한구비서류(자동차등록증,차량소유자신분증,중고자동차성능검사기록부)첨부해본인이직접방문제출하고,보조금지급대상자로선정폐차보조금을신청하면된다.

류기봉영암군환경보전과장은“미세먼지의주범인노후경유차를줄이기조기폐차대상차량소유자들의적극적인참여를부탁한다.”며“향후에도지속적인사업을추진하여미세먼지를줄이기위해최선을다하겠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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