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100원 택시 확대 운영

기존 4개 마을에 삼향동 신지마을 추가, 교통불편 해소에 기여

김정훈기자 | 기사입력 2020/01/14 [14:23]

목포시, 100원 택시 확대 운영

기존 4개 마을에 삼향동 신지마을 추가, 교통불편 해소에 기여

김정훈기자 | 입력 : 2020/01/14 [14:23]

 

▲  목포시청전경(사진제공=목포시청)© 전남신문

 

이제는목포삼향동신지마을주민들도100택시를이용할있게된다.

 

목포시는2018년부터4마을(옥암ㆍ장재ㆍ월산ㆍ산계)대상으로운영해온100택시를삼향동신지마을까지확대운영한다고밝혔다.

 

100택시란교통접근성이취약한지역주민들의불편해소를위해마련교통복지제도로택시탑승자는이용권과함께100원의요금만지불하면된다.

 

이용대상은해당마을에주민등록을두고실제거주하는13이상18이하중ㆍ고등학생60이상주민으로,이용권은분기18지급되타인에게절대로양도ㆍ양수할없다.

 

관계자는100택시가대중교통이용에어려움을겪었던주민들의불편을해소하는데기여하고,침체되어있는택시업계에도조금이나마기를불어넣어있을것으로기대한다.”고말했다.

 

한편,100택시상마을은시내버스승강장에서마을회관까지400미터이상떨어진마을이어야하며,1버스운행횟수노선등을종합적으로검토해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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