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재래종 시금치 명품화” 사업 박차

재래종 시금치 명품화로 브랜드 가치를 높여 농가소득 증대

김정훈기자 | 기사입력 2020/01/13 [21:49]

신안군 “재래종 시금치 명품화” 사업 박차

재래종 시금치 명품화로 브랜드 가치를 높여 농가소득 증대

김정훈기자 | 입력 : 2020/01/13 [21:49]

▲  신안군에서는주산지로서차별화된재래종시금치 생산을통해농가소득증대에중점을둔재래종시금치명품화사업을 추진할계획이다.(사진제공=신안군청)© 전남신문

 

 

신안군시금치는재배면적이1,092ha연간200억원이상수익을내고있는 겨울철주요소득작물다. 신안군에서는주산지로서차별화된재래종금치 생산을통해농가소득증대에중점을재래종시금치명품화사업을 추진할계획이다.

 

군은재래종시금치생산을희망하는농가에대해재래종자비지원, 녹비종자비지원, 포장재지원인센티브를제공하여재래종시금치재배면적을확대해나갈계획이다.

 

신안군에서생산되는재래종시금치는추위와바닷바람을견디기위해땅에붙어자라며, 옆으로퍼진모양으로가운데는노랗고적색을띄고 있으며, 잎이넓고두꺼워다른일반시금치보다맛이좋다고알려져있다.

 

박우량신안군수는“앞으로신안군은재래종시금치 재배면적을확대하고 타지역과차별화된재래종시금치명품화로안정적인소비자층을확대하여농가소득 증대 최선을다하겠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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