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경, 설 연휴 안전한 바닷길 만들기에‘총력’

김정훈기자 | 기사입력 2020/01/13 [21:38]

목포해경, 설 연휴 안전한 바닷길 만들기에‘총력’

김정훈기자 | 입력 : 2020/01/13 [21:38]

 

▲     목포해양경찰서전경(사진제공=목포해경)© 전남신문



연휴도서지역고향을찾는귀성객의해양안전관광객증가에따른선박사고예방을위해목포해경이유․도선특별안전관리에나섰다.

 

목포해양경찰서(서장채광철)오는22일까지연휴기간동안해난사고를예방하고안전한바닷길을만들기위해관내유도선사업장15개를대상으로 현장점검에나선다고10밝혔다.

 

겨울철은점차해상의파고가높아지는시기로해상기상악화에따른운항자의 사전대비가필요하며연휴 기간선박운항횟수와이용객증가로해양사고의 위험성이더욱높아질우려가있어각별한안전관리가필요하다.

 

이에목포해경은기상불량신속한출항통제와과승, 음주운항안전위반행위단속을철저히실시하고주요선착장에경찰관배치순찰을강화하여긴급구난태세유지에만전을기할방침이다.

 

채광철목포해경서장은“설연휴기간국민들이안전하고편안한바닷길을이용할있도록현장중심안전관리와긴급구난태세유지에최선의노력을 하겠다.”고말했다.

 

한편, 목포해경은연휴기간인오는23일부터27일까지5일간을집중안전관리기간으로지정해상황대기반을운영하는한편기상악화에따른출항통제, 선착장주요항로경비강화, 긴급구난태세유지사고예방에총력을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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