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철 완도군수, 소안 김 양식장 방문 어업인 애로사항 청취

완도군, 소안 김 우량종자 개발 등 품질 좋은 김 생산 위해 노력

정필조기자 | 기사입력 2020/01/13 [21:23]

신우철 완도군수, 소안 김 양식장 방문 어업인 애로사항 청취

완도군, 소안 김 우량종자 개발 등 품질 좋은 김 생산 위해 노력

정필조기자 | 입력 : 2020/01/13 [21:23]

 

▲     신우철 완도군수는 김 생산 시기를 맞아 어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고자 소안면 미라리의 김양식 어장을 방문했다.(사진제공=완도군청)© 전남신문

 

신우철완도군수는본격적인생산시기를맞아어업인들의노고를격려하고애로사항건의사항을청취하고자지난10소안면미라리의양식어장을방문했다.

 

소안면은완도군생산량의60%(연간33,000)차지하는김의고장으로김밥용김을주로생산하고있으며, 양식은300원의소득을창출하는중요소득원으로자리매김하고있다.

 

지난1220시작하여19일까지위판된소안물김은2,028톤이다.

이는지난해연이은태풍과기후변화의영향으로해수온도가상승함에따라전년대비38%감소한것으로분석하고있다.

 

올해완도군전체생산예상량은62,000톤이다.

생산자연합회신현상소안지회장은“최근생산부진으로어민들이어려움을겪고있다.”며“소안김이전국에서제일가는김으로거듭날있도록군의지속적인관심과지원을부탁한다.”고말했다.

 

신우철완도군수는“소안우량종자개발을위해전남해양수산과학원수산종자연구소에용역을추진중에있고, 2020품종출원재배시험을거쳐품종등록을추진할계획이다.”며“소안김을우리나라를대표하는김으로인정받을있도록더욱노력하겠다.”고말했다.

 

한편완도군에서는중앙정부의수출품목확대정책에따라수출국내소비증가에대처하고자품질좋은생산을위해친환경부표공급사업, 우량종묘공급, 활성처리제공급사업을추진하고있다.

 

또한적극적인마케팅으로유럽, 미국세계시장에마른수출11,583천불을달성하는소비촉진수출에힘쓰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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