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스포츠 메카 동계전지훈련 최적지로 각광"

동계전지훈련 시작으로 훈련열기도 ‘후끈’, 지역경제도 ‘후끈’

김정훈기자 | 기사입력 2020/01/13 [18:48]

영암군,"스포츠 메카 동계전지훈련 최적지로 각광"

동계전지훈련 시작으로 훈련열기도 ‘후끈’, 지역경제도 ‘후끈’

김정훈기자 | 입력 : 2020/01/13 [18:48]

영암군이최적의전지훈련지로각광을받고있다.

 

스포츠종목별로동계훈련이한창인요즘,서울대치중학교,경원중학교,성남중학교등 3개학교야구부와씨름단5개팀,태권도11개팀이영암을방문해동계전지훈련으로구슬땀을흘리고있다.

 

▲  스포츠종목별로동계훈련이한창인요즘,서울대치중학교,경원중학교,성남중학교등 3개학교야구부팀이영암을방문해동계전지훈련으로구슬땀을흘리고있다.(사진제공=영암군청)© 전남신문

▲  영암은다른지역에비해상대적으로바람이적고기후가온화하며,전지훈련에 필요한체육시설의활용도가높고접근성또한우수하여전지훈련의최적지로손꼽히고있다.(사진제공=영암군청)© 전남신문

▲ 영암군은2020년을스포츠마케팅의 원년으로삼고앞으로도각종체육시설확충과지역경제에도움이될만한전국대회및전지훈련유치에최선을다할계획이다 (사진제공=영암군청)© 전남신문

 

영암은다른지역에비해상대적으로바람이적고기후가온화하며, 종합스포츠타운내에축구장과종합운동장이인접해있어,전지훈련에 필요한체육시설의활용도가높고접근성또한우수하여전지훈련의최적지로손꼽히고있다.

 

군에따르면 2월까지야구,씨름,태권도등19개팀500여명의선수단및학부모가 한달여간을영암에체류하면서지역경제에도많은도움이될것으로 기대하고있으며,선수단이체류하는동안생활에불편함이 없이최고의기량을갈고닦을수있도록편의시설,위생,안전등을수시로 점검하고건의사항은최대한반영하여지속적으로개선해나간다는계획이다.

 

영암군관계자는“제57회전라남도체육대회를비롯한4대체전을성황리에개최한영암군은명실상부스포츠메카로자리잡았다”며“2020년을스포츠마케팅의 원년으로삼고앞으로도각종체육시설확충과지역경제에도움이될만한전국대회및전지훈련유치에최선을다할계획이다”고전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스포츠/연예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