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재 무안군의회 부의장,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김정훈기자 | 기사입력 2020/01/13 [18:44]

박성재 무안군의회 부의장,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김정훈기자 | 입력 : 2020/01/13 [18:44]

 

▲  지난10일무안군의회박성재부의장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수여하는‘2019지방의정봉사상’을수상(사진제공=무안군청)© 전남신문

 

무안군의회(의장이정운)지난10박성재부의장이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수여하는2019지방의정봉사상’을수상했다고밝혔다.

 

지방의정봉사상은전국226시·군·자치구의회의원들을대상으로왕성한의정활동과헌신적인봉사활동을통해지역사회발전에기여한공이의원에게수여되는뜻깊은상이다.

 

그동안박성재 부의장은8무안군의회부의장으로서무안군공동주택관리조례일부개정조례안’,‘무안군농어촌마을단위LPG공급시설지원에관한조례안’주민들이체감할있는다수의생활밀착형조례안을발의하는왕성한입법활동을펼쳐왔다.

 

또한,서남해배타적경제수역(EEZ)바다모래채취중단과어민들의생존권보장을촉구하는결의안을대표발의하는지역의복지,산업,환경분야전방위적인의정활동을펼쳐수상의영광을누리게됐다.

 

박성재 부의장은“주어진소임을다할뿐인데이렇게뜻깊은상을수상하게되어영광이다”며“앞으로도초심을잃지않고무안의나은내일을위해성숙하고책임있는의정활동으로보답하겠다”고수상소감을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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