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친절이 ‘팡팡’ 터지는 군민행복민원실

매월2회, 민원봉사과를 방문하는 민원인대상 청태전 음료 및 팝콘나눔

신영기자 | 기사입력 2020/01/13 [18:27]

장흥군, 친절이 ‘팡팡’ 터지는 군민행복민원실

매월2회, 민원봉사과를 방문하는 민원인대상 청태전 음료 및 팝콘나눔

신영기자 | 입력 : 2020/01/13 [18:27]

 

▲  장흥군은 여성단체협의회와 연계 매월2회 민원봉사과를 방문하는 민원인대상친절․청렴 캠페인 (청태전,음료및팝콘나눔)전개(사진제공=장흥군청)© 전남신문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여성단체협의회와 연계해 2020년 첫 팝콘데이 행사를 1310시부터 본청 현관에서 운영해 민원실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 청태전 음료와 팝콘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민원봉사과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한달에 두 번씩 친절․청렴 캠페인을 현관에서 어깨띠를 두르며 민원안내를 실시하였으며, 또한 즉석에서 팝콘을 만들어 군청을 찾는 군민들에게 나눠주는 등 행사를 추진했다.

 

민원봉사과는‘친절은 민원봉사과로부터’라는 마음으로 창구민원을 제외한 전직원들이 이번행사에 함께 참여하여 청태전 건강차를 팝콘과 함께 제공하여 군민들과 사랑의 온정을 함께 전달했다.

 

민원봉사과는 2020년 조직개편에 따라 기존의 종합민원처리과를 민원봉사과로 실과소명을 바꾸고 친절․소통․행복민원실을 운영하여 군민중심의 달라진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각오로 새로운 시책을 지속적으로 계발하여 민원인과 소통한다는 각오이다.

 

파티션 가림막으로 구획이 나뉘어져 답답한 모습의 사무실환경 또한 가림막을 철거하고 청태전 무료제공, 북카페, 건강코너 운영, 친절 민원 안내직원 배치 등으로 민원봉사과를 찾은 민원인으로부터 “확 달라진 사무실 분위기로 딱딱한 관공서가 아닌 금융창구를 찾은듯한 기분이며, 무료한 대기시간에 장흥의 전통차인 청태전을 대접받아 기다림이 그렇게 지루하지 않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군 관계자는 “실과명이 바뀐점을 전직원이 무겁게 받아들이며 친절 민원서비스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더욱더 팀간 소통과 빠르고 신속한 민원행정을 펼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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