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31사단 김호규 대대, 목포에서 사랑의 봉사 펼쳐

유달동 저장강박증 앓는 독거노인 가정 주거환경개선

김정훈기자 | 기사입력 2020/01/10 [12:10]

육군 제31사단 김호규 대대, 목포에서 사랑의 봉사 펼쳐

유달동 저장강박증 앓는 독거노인 가정 주거환경개선

김정훈기자 | 입력 : 2020/01/10 [12:10]

 

▲ 육군제31사단김호규대대(대대장조은상) 장병들이호더스증후군일명저장강박증을가진목포의저소득독거노인집을찾아주거환경개선봉사활동을펼쳤다.(사진제공=목포시청)© 전남신문

 

지난9육군31사단김호규대대(대대장조은상) 장병들이호더스증후일명저장강박증을가진목포의저소득독거노인집을찾아주거환경개선봉사활동을펼쳤다.

 

시청직원과장병이함께봉사는민․관․군협력사업일환으로, 새해를맞아따뜻한온기를전할방법을고민하던주거환경개선봉사활동대상가구를선정해이뤄졌다.

 

유달동고지대에서거주하고있는김○○(, 70) 씨는각종생활용품과썩어가는쓰레기를집안가득쌓아놓은오랫동안생활하고있어심한악취와벌레가들끊는열악한주거환경으로인해건강과안전을심각할정도로위협받고있었다.

 

시의요청을받은김호규대대에서는곧바로간부20여명이참여해생활쓰레기수거ㆍ처리방역활동을펼쳐주거환경을대폭개선했다.

 

조은상대대장은“이번봉사활동을통해연말연시지역주민에게차가운겨울을녹여주는따뜻한마음을전달하고지역사회에군이도움을있는좋은기회가되었다. 앞으로도, 지역주민과함께하는김호규대대가있도록노력하겠다.”고말했다.

 

한편, 육군31사단김호규대대는매년저소득층을위한주거환경정비, 동절기연탄배달다양한봉사활동을통해지역사회에나눔을꾸준히실천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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