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경자년 새해 첫둥이 탄생 축하

희망찬 아기 울음소리 영광군에 메아리치다

고광석기자 | 기사입력 2020/01/08 [17:28]

2020 경자년 새해 첫둥이 탄생 축하

희망찬 아기 울음소리 영광군에 메아리치다

고광석기자 | 입력 : 2020/01/08 [17:28]

 

▲  영광군 경자년 새해 첫둥이가 태어났다.김준성영광군수와강필구영광군의회의장이7일탄생축하방문을 통해 탄생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사진제공=영광군청)  © 전남신문

 

2020경자년첫둥이가13오후314영광종합병원분만산부인과에서태어났다.아빠이동선씨와엄마최유라씨사이에서태어난3.77kg건강하고예쁜아기다.

 

부부는10개월동안의설렘과기다림속에태어난사랑스러운딸을마주하며“내삶의가장귀하고소중한선물인우리아이가태어나서너무행복하고건강하고밝은모습으로사랑이넘치는아이가되길바란다”라며탄생의기쁨을함께나누었다.

 

김준성영광군수와강필구영광군의회의장이7탄생축하방문을통해“반가운새해첫둥이탄생을진심으로축하하며자랑스러운영광군의아이로자랄있도록아이낳고키우기좋은행복한영광군만들기에최선을다하겠다”고말했다.

 

아울러영광군은결혼․임신․출산․양육․청년지원으로출산친화환경조성을위해결혼장려금500만원,신생아양육비첫째아500만원,둘째아1,200만원,셋째아부터다섯째아까지3,000만원,여섯째아이상3,500만원으로올해11일부터셋째아이상은전년대비대폭상향지원한다고밝혔다.

 

또한30만원상당출산축하용품지원,난임부부시술비추가지원,임신부교통카드30만원지원,임신부산전초음파검진비지원,전국최초청년발전기금100조성,장난감도서관운영다양한지원정책을적극적으로추진하고있다.

 

김준성군수는“앞으로지역특성에맞는결혼․임신․출산․양육맞춤형정책발굴과추진을위해최선을다하겠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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