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신당 '전남도당 4·15 총선 승리 결의' 창당대회 성료

김정훈기자 | 기사입력 2020/01/07 [20:44]

대안신당 '전남도당 4·15 총선 승리 결의' 창당대회 성료

김정훈기자 | 입력 : 2020/01/07 [20:44]

▲  지난4일 목포예술웨딩컨벤션에서 대안신당 전남도당 창당대회 열고 공식 출범(사진제공=박지원 의원 사무실)© 전남신문

 

대안신당 전남도당이 지난4일 오후 3시 목포예술웨딩컨벤션에서 창당대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이날 창당대회는 유성엽 대안신당 창당준비위원장,장정숙 기획단장,박지원 의원,윤영일 의원등600여명 당원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    이날 행사는 신당 경과보고와 내빈소개,중앙당 창당 준비위원장 축사,임시의장과 위원장및전남도당 간부 선출순으로 진행 되고 600여명의당원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사진제공=박지원 의원 사무실)© 전남신문

 

대회는 신당 경과보고와 내빈소개,중앙당 창당준비위원장 축사,임시의장과 위원장및전남도당 간부 선출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전남도당위원장에는 윤영일(해남.완도.진도)국회의원이 선출됐으며,간부선출의건은 위원장에게 위임하는것으로 의결되었다.

 

윤 위원장은"통합정당을 구축해서 대한민국의 정치 판도를 바꿀 때"라고 말했다.이어"구태에서 벗어나서'창조적 파괴'로 나아가야 한다"며 "끝까지 싸움만 하고 민생은 뒷전으로 저버리는 행태는 이제 그만 멈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안신당의 목표는 "제3정치세력의 결집과 통합"을 통해 다가오는 4월 총선에서 승리하는 것이다.

 

지금 대안신당은 바른미래당과 평화당,호남 무소속 의원들 에게'제3지대통합'을 위한 원탁회의를 제안한 상태다. 여기에 제3세력의 결집과 통합을 바라는 정치원로,사회원로,신진세력들도 참여할수 있다.

 

한편 지난해12월20일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광주,경북에서 시도당 창당대회를 차례로 완료한 대안신당은 오는 12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 에서 중앙당 창당대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날 창당대회는 우리가 대안이다 4·15 총선승리 결의를 다지며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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