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신당(가칭),오는 1월4일 전남도당 창당대회

김정훈기자 | 기사입력 2019/12/31 [14:29]

대안신당(가칭),오는 1월4일 전남도당 창당대회

김정훈기자 | 입력 : 2019/12/31 [14:29]

호남을 지지기반으로 하는 대안신당(가칭)이 내년 1월4일 오후3시 목포 예술웨딩컨벤션에서 전남도당 창당대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전남도당 창당대회는 도당위원장 선출을 위한 자리로서, 윤영일 전남도당 창당준비위원장과 유성엽 중앙당 창당준비위원장. 장정숙 기획단장, 박지원 대표, 내빈과 500여명의 당원이 참석한다고 알렸다.

 

한편 대안신당(가칭)은 지난달11월10일 목포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에서 전남도당 창당 준비모임을 가졌다.

이날 전남도당 창당 준비모임에는 박지원 의원과 윤영일 의원, 최경환 의원을 비롯한 전· 현직 지방의원과지지자등100여명이 참석했다.

 

앞서 지난8월 민주평화당에서 탈당한 대안신당 의원들은 '변화와 희망의 대안정치연대를'결성하고,지난달17일 창당 발기인 대회를 가졌다.

 

대안신당(가칭)관계자는"내년1월12일 중앙당 창당을 계기로 양극단 정치를 극복하고 미래지향적 제3지대 세력 통합작업에 적극나설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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