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근대역사관, 2019년 관람객 25만 돌파...역대 최대

역사ㆍ감성ㆍ맛 찾아 방문, 목포 전체 관광객 대폭 늘면서 동반 증가

김정훈기자 | 기사입력 2019/12/28 [16:37]

목포근대역사관, 2019년 관람객 25만 돌파...역대 최대

역사ㆍ감성ㆍ맛 찾아 방문, 목포 전체 관광객 대폭 늘면서 동반 증가

김정훈기자 | 입력 : 2019/12/28 [16:37]

 

▲    목포 근대 역사관 © 전남신문

 

목포근대역사관을찾은관람객수가25명을돌파했다.

 

목포시는지난26기준근대역사관관람객이250,400명을기록했다고밝혔다.

이는전년대비2이상증가한것으로2014개관이래최대람객기록이다.

                               

시는원도심일대가지난해8전국최초면단위문화재로등록(등록문화718)이후지속적으로주목을받고있으며, 특히올해가31만세운동과임시정부수립100주년으로근대사에대한관심이높아지면서방문객이대폭증가한것으로분석했다.

 

, 문화재야행과옥단이소재생생문화재근대문화유산활용프로그램들이호평을받은점도관람객증가의주요요인으로보고있으며, 역사문화공간의차별화된매력과tvN 드라마‘호텔델루나’촬영지라는점을활용미디어마케팅도국민의방문욕구를자극한것으로분석했다.

 

특히, 지난4맛의도시선포를통해목포가식도락여행의성지로떠오르면서맛객들의발길을사로잡은, 국내최장해상케이블카고하도해안데크개통등으로새로운관광인프라가대폭확충되면서목포를찾는관광객이크게증가한것도주요한요인으로꼽았다.

 

목포시는근대역사관에대한높은관심이지속적으로이어질있도록  내년에는근대역사관2전시리뉴얼, 체험프로그램확대등을추진한.

 

특히, 근대역사문화공간재생활성화사업도시재생뉴딜사업과연계해  원도심일대에분포한근대역사문화유산의문화적ㆍ역사적가치를높여목포만의차별화된역사문화관광자원으로만들어나갈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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