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삼석 의원, 어촌형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서 의원 “사회적경제조직의 자원과 경험을 활용해 사회적 가치 창출 방안 모색해야”

김정훈기자 | 기사입력 2019/12/28 [15:11]

서삼석 의원, 어촌형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서 의원 “사회적경제조직의 자원과 경험을 활용해 사회적 가치 창출 방안 모색해야”

김정훈기자 | 입력 : 2019/12/28 [15:11]

 

▲ 더불어민주당서삼석국회의원(영암·무안·신안)은27일여의도글래드호텔Bloom세미나실에서「어촌형사회적경제활성화방안마련을위한정책토론회」를개최했다.(사진제공=서삼석의원사무실)© 전남신문

어촌사회공동체를사회적경제조직으로전환·육성해사회적가치실현과일자리창출지속가능발전전략을논의하기위한토론의장이마련됐다.

 

더불어민주당서삼석국회의원(영암·무안·신안)27여의도글래드호텔Bloom세미나실에서「어촌형사회적경제활성화방안마련을위한정책토론회」를개최했다.

 

이날행사는서삼석의원이김정호의원,김현권의원,위성곤의원과공동주최하고한국해양수산개발원,()농어업정책포럼,부경대학교자원환경경제연구소가공동주관한토론회로,수산업·어촌분야의협력성장·포용성장을견인할있는사회적경제조직활성화방안을모색하기위해마련됐다.

 

이날 정명생한국해양수산개발원수산혁신총괄지원단장이좌장을맡은가운데,4명이발제에나섰다.

 

먼저,▲이치형한림수협상임이사가“지구별수협의사회적경제사례”▲박현규서산중왕어촌계장“어촌계의사회적경제사례”▲이창수수산경제연구원책임연구원“어촌계의사회적경제전환방안”▲박상우한국해양수산개발원어촌어항연구실장이“어촌형사회적경제조직활성화방안”주제로발제했다.

 

의원은“사회적경제는공동의이익과사회적가치실현을위한경제적활동이며,지역에활력을불어넣는원동력이다”며,“어촌지역소멸위기상황에서사회적경제조직들이보유한자원과경험을활용하여지역사회공헌을확대하고,사회적가치를창출할있는방안을모색해야한다”고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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