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해경, 최신예 중형 522함‘태극 22호’취역식 가져

정필조기자 | 기사입력 2019/12/28 [14:16]

완도해경, 최신예 중형 522함‘태극 22호’취역식 가져

정필조기자 | 입력 : 2019/12/28 [14:16]

 

▲     완도해양경찰서 27일 최신예 중형경비함 522함 취역식(사진제공=완도해경)© 전남신문

완도해양경찰서(서장김충관)27오후2시부터3강당과 전용부두에서내빈들을초청한가운데최신예중형경비함522 취역식을가졌다고밝혔다.

이날행사에는 정책자문위원회,경우회,민간해양구조대,국민방제대40명의 내빈과소속경찰관70여명이참석하여 ▶경과보고(522)▶명명수여▶치사와축사 ▶함정순시▶해상순시(함상다과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완도해경에따르면최신예경비함태극22호는지난191120일에공했고318억원을투입해한진중공업에서건조했으며무게640,길이63.2미터,너비9.1미터,최대속력35노트(시속65km)나가는경비함이다.

충관서장은522함의취역으로서남해역에서해상경비,해난구조많은일들을 더욱충실하게것이며,바다가족의안전과해양사고줄이기의두에것을탁한.”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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