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제1회 천사대교 해넘이·해맞이 축제 개최

새해 소망이 이루어지는 1004섬 신안 !

김정훈기자 | 기사입력 2019/12/28 [12:28]

신안군,제1회 천사대교 해넘이·해맞이 축제 개최

새해 소망이 이루어지는 1004섬 신안 !

김정훈기자 | 입력 : 2019/12/28 [12:28]

▲     천사대교일출(사진제공=신안군청)© 전남신문

 

신안군관광협의회(이사장박우량군수)는'제1회 해넘이·해맞이 축제'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협의회는오는31일자은면둔장마을무한의다리(해넘이축제),다음날인1월1일신안군암태면신석리오도항(해맞이축제)에서 축제를 열계획이다.

  

암태면둔장마을무한의다리주변으로지는석양노을과천사대교위로떠오르는일출은주변의아름다운풍광과어울려한폭의수채화로다가오며,주변의작은섬들과해변의파도소리는환상의하모니를연출한다.

 

해넘이·해맞이축제에서는소원기원풍등날리기,새해를여는북소리공연,덕담나누기,다함께카운트다운,해맞이감상,사랑의떡국나누기등다채로운행사가진행된다.

 

특히,해가가장먼저뜨는동해바다울릉도에서유선규(울릉도도동발전협의회)회장과한반도에서제일늦게해가지는신안군가거도고승권씨등이지역의주민대표로참석하여축하의메시지를전달할예정이다.

 

신안군관광협의회이사장(군수박우량)″우리나라최서남단에위치한국토의관문인신안에서제1회해넘이·해맞이축제를한다″며″한해를마무리하고새해를맞이한시점이다.

많은분들이참석해액운을쫓고,새해좋은기운과에너지를받아가한해의시작이기쁨과행복으로시작되길기원한다.″고말했다. 

 

한편,사단법인신안군관광협의회는신안군섬지역의관광활성화및군민소득증대를목표로2018년9월에발족했다.

그동안135명의내고장알리미양성,축제안내·홍보,관광수용태세개선,축제개최등쾌적한관광환경을만들고많은관광객유치와관광소득을증대하는다양한사업들을펼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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