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일로읍 박정만 씨, 사랑의 쌀 200포 기증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기부 6년째 이어져

전남신문 | 기사입력 2019/12/26 [17:28]

무안군 일로읍 박정만 씨, 사랑의 쌀 200포 기증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기부 6년째 이어져

전남신문 | 입력 : 2019/12/26 [17:28]

▲     무안군 일로읍 박정만 씨, 사랑의 쌀 200포 기증 (사진제공=무안군청)© 전남신문

 

무안군(군수김산)지난23무안군일로읍박정만씨가어려운이웃을위해달라며200포대를기증했다고밝혔다.

 

박정만씨는평소고령농업인을위한병해충방제를대행해주는매년어려운이웃을위한선행을실천하고있으며,한국농업경영인무안군연합회사업부회장을맡아무안농업발전을위해많은노력을하고있다.

 

박정민씨는아버지때부터해오던어려운이웃돕기를이어6년째사랑의기증을해오고있다.

 

사랑의쌀을기증한박정만씨는“형편이어려운사람은연말이면어렵게느껴지므로아버지의좋은뜻을계속이어가고싶다.”라고했다.

 

이러한공로를인정받아박정만·이선화부부는농협중앙회가선정·수여하는‘이달의새농민상’을지난11월에수상하기도하였다.

 

김산무안군수는“이번사랑의쌀은기증자의따뜻한마음이어려운이웃들에게그대로전해져연말의좋은선물이것”이라고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