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자람푸드, 인구늘리기 시책평가 최우수상 수상

기업부문에서 지역청년 일자리 창출과 인구유입 성과 인정받아

고광석기자 | 기사입력 2019/12/26 [15:35]

무안 ㈜자람푸드, 인구늘리기 시책평가 최우수상 수상

기업부문에서 지역청년 일자리 창출과 인구유입 성과 인정받아

고광석기자 | 입력 : 2019/12/26 [15:35]

 

▲  무안군농업회사법인주식회사(대표이의성)가‘2019인구늘리기시책평가’기업부문에서최우수상수상을 받았다.(사진제공=무안군청)© 전남신문

 

무안군(군수김산)24전남도청수리채실에서자람푸드무안군농업회사법인주식회사(대표이의성)2019인구늘리기시책평가’기업부문에서최우수상을수상했다고밝혔다.

 

2019인구늘리기시책평가’는인구늘리기시책추진에노력한마을·기업을대상으로인구유입시책개발,중앙·도인구정책공모사업참여실적,찾아가는주소이전서비스실적등을평가한다.

 

㈜자람푸드는2017직원7명을시작으로2018년도12,201919명의지역청년을채용하며청년일자리창출과인구유입성과에높은점수를받았다.

 

,동안의회사운영성과와기업우수사례를발표하여참석자들로부터긍정적인평가를받았다.

 

이의성대표는“청년취업자에게주거비를지원하는앞으로도청년일자리창출에앞장서나가겠다.”고밝혔다.

 

한편,㈜자람푸드는2019한국농신품유통대상’에서장려상을수상했으며,지난6월에는무안군일자리창출우수기업으로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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