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해경, 늦은밤 노화도 80대 췌장염 의심환자 긴급이송

정필조기자 | 기사입력 2019/12/17 [11:07]

완도해경, 늦은밤 노화도 80대 췌장염 의심환자 긴급이송

정필조기자 | 입력 : 2019/12/17 [11:07]

 

▲     © 전남신문

 

도해양경찰서(서장김충관)지난16늦은밤노화도에서췌장염이의심되는80응급환자를긴급이송했다고밝혔다.

완도해경에따르면,16저녁8시경노화도소재자택에서복통을호소하는환자A(83,)노화보건지소내원진료귀가하였지만 후에도복통이호전되지않아다시보건지소를방문,췌장염이의심된다는보건의소견에1141분경완도해경상황실로긴급이송요청하였다.

이에완도해경은경비정과순찰차를급파,신고접수4만에현장에도착하여환자와보호자를탑승시키고산양진항으로이동,002분경대기중이던경비정을통해땅끝항으로안전하게이송하여119인계하였다.

현재환자는해남소재병원에서입원치료를받고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