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2019 부패방지 시책 평가 ‘대상’ 수상

청렴도·부패방지 평가 2관왕 달성

고광석기자 | 기사입력 2019/12/16 [15:28]

영광군, 2019 부패방지 시책 평가 ‘대상’ 수상

청렴도·부패방지 평가 2관왕 달성

고광석기자 | 입력 : 2019/12/16 [15:28]

▲  전남도 유일한 3~4년 연속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1등급 기관으로 선정돼 대상을 수상한 영광군청(정 중앙 김준성 영광군수)(사진제공=영광군청)© 전남신문


영광군(군수김준성)지난13전라남도22시군을대상으로실시한 2019부패방지시책평가에서1등급기관으로선정돼‘대상’수상했다.

 

군은지난9국민권익위원회청렴도평가에서전국단위유일1등급을 받은데 이어전라남도에서실시한부패방지시책평가에서도1등급을받아청렴도·부패방지평가에서2관왕을달성했다.

 

부패방지시책평가는반부패종합대책추진7항목19지표에대한실적을점수화한것으로영광군은‘대상’기관표창과500만원의시상금까지거머쥐었다.

그동안2연속1등급을받은일부시군은있었지만최근34연속1등급을받은시군은영광군이유일하다.

 

김준성군수는“국민권익위원회청렴도평가1등급에이어부패방지시책 평가에서도1등급을받게것은동료공직자여러분의청렴마인드가향상 결과다.”며“전국적인주목을받은만큼청렴한지자체로자리매김할있도록부패예방에최선을다하겠다.”고말했다.

 

한편,군은부패방지종합계획을비롯한기관장의청렴도에 대한관심도,행동강령이행실태점검,직원간부공무원청탁금지법교육, 청렴연극·특강·공연이함께하는청렴콘서트,자율적내부통제활성화노력,반부패·청렴문화확산기여다양한시책추진이좋은결과로이어졌다는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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