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2019년 찾아가는 토지행정 서비스 마무리

오지마을도 찾아가는 토지행정 서비스로 감동

김정훈기자 | 기사입력 2019/12/16 [14:16]

무안군, 2019년 찾아가는 토지행정 서비스 마무리

오지마을도 찾아가는 토지행정 서비스로 감동

김정훈기자 | 입력 : 2019/12/16 [14:16]

무안군(군수김산)지난12해제면용학리도성마을을마지막으로2019찾아가는토지행정서비스’를마무리했다고밝혔다.

 

찾아가는토지행정서비스는교통거동이불편하여군청민원지적과방문이 어려운농촌오지마을주민들을위주로방문하여부동산분야에대한각종민원과평소궁금한사항이나애로사항등을직접현장에서듣고 군민의눈높이에맞는맞춤형민원을제공한다.

 

군은지난214해제면대사리슬산마을을시작으로1212일까지21회에 걸쳐47마을을방문해900여명의마을주민들을대상으로토지행정서비스를제공했다.

 

또한합병․지목변경,건물번호판재교부,조상땅찾기226건에대해 민원접수․처리하여처리결과를우편으로알리고소유권이전,적재조사,개별공시지가,측량200건의상담과함께방문마을의 도로명주소시설물인도로명판과건물번호판2,766건에대한시설물점검도병행하였다.

   

이밖에도무안군은6명의부동산관련담당공무원이마을을방문하여합병․지목변경신청,조상땅찾기민원접수에2,소유권이전,지적재조사 등에대한민원상담에2,도로명주소설명과시설물점검에2명이전담하여11맞춤서비스를제공해호응을얻었다.

 

도성마을이장은“공무원들이직접마을까지찾아와서합병․지목변경 민원접수도받아주고부동산관련해서몰랐던내용들에대해설명도잘해줘서저와마을주민들이너무고맙게생각한다.”고말했다.  

 

관계자는“앞으로도모든군민이행정서비스에서소외받지않도록 현장행정중심으로업무를추진하겠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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