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경, 칠흑 같은 어둠 속 섬마을 응급환자 잇따라‘이송’

김정훈기자 | 기사입력 2019/12/13 [12:46]

목포해경, 칠흑 같은 어둠 속 섬마을 응급환자 잇따라‘이송’

김정훈기자 | 입력 : 2019/12/13 [12:46]

전남신안군섬마을에서60대전신통증응급환자등잇따라발생해해경이 긴급이송했다.

 

12일목포해양경찰서(서장채광철)는오전2시12분께전남신안군임자도보건지소에서김모(65세,여)씨가두통과전신통증으로고통을호소한다는신고를접수했다.

 

▲  목포해경이신안군섬마을에서60대전신통증응급환자등잇따라발생해해경이 긴급이송했다.(사진제공=목포해경)© 전남신문

 

해경은즉시지도파출소연안구조정을급파해임자도진리선착장에서환자를태우고오전2시52분께지도송도항에도착해대기하고있던119 구급대에인계했다.

 

김씨는무안군소재종합병원으로이송되어응급치료를받고정밀검사를받을예정이다.

 

이에앞서오후7시52분께전남신안군하의도보건지소에서김모(71세,여)씨가당뇨질환으로인해팔다리에힘이빠지고거동이불가하다며긴급이송을해경에요청해경비정을급파,진도쉬미항으로긴급이송후119구급대에환자를인계했다.

 

김씨는현재목포소재중앙병원에입원해치료중인것으로알려졌다.

 

한편,목포해양경찰서는올한해도서지역과해상에서헬기와경비함정을이용해응급환자325명을긴급이송하여국민의소중한생명을지키는앰뷸런스역할을톡톡히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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