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의회,LH행복주택건설 인근 주민고충 해결을 위한 간담회 개최

김정훈기자 | 기사입력 2019/12/07 [13:39]

목포시의회,LH행복주택건설 인근 주민고충 해결을 위한 간담회 개최

김정훈기자 | 입력 : 2019/12/07 [13:39]

 

▲     © 전남신문

)목포법원․검찰청부지에LH행복주택건설이진행중인가운데,목포시의회(의장김휴환)공사현장인근주민고충해결을위해벗고나섰다.

 

6일 오후2시의장실에서열린간담회는공사현장인근주민,LH관계자,집행부관계공무원등이참석해1시간가량폭넓은의견을나누었으며,연산․원산․용해동출신조성오의원도함께했다.

 

이날간담회에서주민들은공사소음,먼지,진동이이해할있는범위를넘어주민들의건강과안전까지위협하는수준에이르렀다고고통을호소했다.특히,주민들은LH행복주택공사와관련해주민들에게사전설명이나이해를구한 없다고말하고화재주민들의안전을위해마을진출입로를소방차가드나들있도록공사에반영해것을강력히요구했다.이밖에도조망권,일조권침해에대한장기적인대책마련도요구됐다.

 

김휴환의장은“무엇보다주민들의안전이가장우선되어야하고주민에게만일방적인희생이강요돼서는된다”고말하고LH집행부에서도최소한방차가진입할있도록실무적으로깊이논의해주기를바란다”고말했다.이어의장은LH공사소음,먼지,진동주민들이현재겪고있는문제와향후영향을받을있는부분까지전반적인대책을마련해것”을촉구했다.

 

간담회끝까지자리를함께조성오의원(연산․원산․용해)주민들이겪고있는고통에안타까운마음을전하고“주민들의피해상황과요구사항이LH충분히전달되었다고생각한다”고말하고LH에서는주민들이납득할있는수준의방안을마련해야것”이라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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