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해경, 17명 승선한 낚싯배 신지대교 교각 부딪쳐 승객 2명 부상

정필조기자 | 기사입력 2019/12/07 [13:33]

완도해경, 17명 승선한 낚싯배 신지대교 교각 부딪쳐 승객 2명 부상

정필조기자 | 입력 : 2019/12/07 [13:33]

완도해양경찰서(서장김충관)오늘7낚싯배가완도군신지대교교각에 부딪쳐승객2명이부상을당했다고밝혔다.

완도해경에따르면아침644분경신지대교를지나던B(9.77,낚싯배, 선장3,승객14)앞부분이선장A(,49)운항미숙으로교각에충돌하여,승객A(,44)머리에부상을입어구토증세를보이고,B(,57)허리를다치는승객들이부상을당해완도항으로입항 중이라며76분경완도해경상황실로신고접수하였다.

이에완도해경은경비정과,구조정,구조대를급파,710분경완도항으로입항한B호에서응급환자2명을이송하고, 선장대상으로음주측정한결과 이상이없었으며,응급환자를포함승객14명은 완도와해남소재병원에서진료를받은경기도소재병원에서재진료를받을예정이다.

완도해경관계자에따르면“사고경위에대해조사할것이고,선장A씨에대해서는업무상과실치사와낚싯관리및육성법등을검토할예정이다.”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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