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에이즈 예방 및 감염인 편견·차별 해소 캠페인 실시

지역사회가 변화를 만든다

김정훈기자 | 기사입력 2019/12/04 [20:58]

영암군, 에이즈 예방 및 감염인 편견·차별 해소 캠페인 실시

지역사회가 변화를 만든다

김정훈기자 | 입력 : 2019/12/04 [20:58]

영암군보건소는제32회세계에이즈의날및제6회에이즈예방주간을맞이하여에이즈예방및HIV감염인편견·차별해소를위한홍보활동을실시했다고밝혔다.

 

에이즈(AIDS)는감염인과의성접촉,에이즈에감염된혈액수혈,감염인이사용한주사기사용등으로감염이되며일상생활로는감염이되지않는다.또한치료제의발전으로정기적인약복용을통하여정상적인수명까지도생존가능하게되었다.

 

이러한에이즈에대한정확한지식전달과감염인에대한차별적태도,낙인을해소하기위한캠페인을세한대학교학생및교직원을대상으로실시했다

 

아울러올바른손씻기등각종감염병예방수칙및금연,통합건강증진사업,치매인식개선홍보도함께진행되었다.

 

보건소관계자는에이즈예방및관리를위해무료익명검사,감염인지원및관리,무료콘돔을지원하고있다며“예방을위해서는올바른콘돔사용,안전한성관계,조기검사가무엇보다중요하니감염인에대한편견·차별해소를위한홍보를지속적으로펼치겠다.”라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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