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주요 간척지 자동 염도측정기 설치 운영

해수유입에 따른 응급조치 등 선제적 대응 가능

김정훈기자 | 기사입력 2019/12/04 [20:27]

무안군, 주요 간척지 자동 염도측정기 설치 운영

해수유입에 따른 응급조치 등 선제적 대응 가능

김정훈기자 | 입력 : 2019/12/04 [20:27]

무안군(군수김산)가뭄배수갑문누수발생농작물염해피해를입고있는관내주요간척지4개소(복길,창포,금산,구일)방조제배수갑문해수유입감시농업용수적합여부를상시확인할있는자동염도측정기를설치하여운영에들어갔다.

 

방조제와인접해있는간척지의특성상배수갑문고장이물질에의한누수해수유입으로염도가상승해그동안한해농사를망치는피해가발생하고있었다.

 

▲     자동염도 측정기/사진제공=무안군청© 전남신문

 

무안군은이러한피해를사전에방지하기위해주요간척지4개소에자동염도측정기7개소(복길1,창포2,금산2,구일2)설치해염도상승에따른배수갑문보수이물질제거선제적인대응이가능해졌으며,가뭄염도상승을조기에파악할있어관계기관(한국농어촌공사)과의조속한협의즉각적인대처가가능하다고밝혔다.

 

또한,자동염도측정기에LED전광판과자동문자발송시스템을설치해경작민들이염도를수시로확인할있도록으며,담당부서에도모니터링시스템을구축해유사시대군민홍보경작민들이안심하고영농을있는여건을조성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