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보건소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 우수기관 수상

김정훈기자 | 기사입력 2019/12/04 [20:21]

영암군보건소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 우수기관 수상

김정훈기자 | 입력 : 2019/12/04 [20:21]

 

 

▲    영암군보건소 지역사회 통합건강 증진사업 성과대회 도지사기관표창 수상/사진제공=영암군청©전남신문

영암군보건소(소장이국선)는지난4일나주중흥골드리조트에서열린 전라남도주관“2019년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성과대회”에서신체활동사업우수기관으로선정돼도지사기관표창을수상했다.

 

이번대회는도내22개시․군을대상으로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우수사례를공유하고앞으로의발전방안을모색하고자마련됐다.

 

영암군은생애주기별,생활터별건강증진사업을실시하여신체활동사업 주요건강지표인걷기실천율이2017년32.5%에서2018년43.5%로대폭 증가되기도하였다.

 

특히,지역사회특성과주민의요구가반영된프로그램및서비스를성공적으로추진하여군민건강지수가크게향상되었고,주민들이쉽게 건강에관심을가지고관리할수있도록생활터중심으로사업을 추진해높은평가를받기도하였다.

 

한편보건소건강증진팀관계자는“앞으로도이번우수사례프로그램은물론생애주기별맞춤형건강증진프로그램을지속적으로발굴추진하여군민모두가함께하는건강하고행복한영암을만드는데최선의노력을다할것”이라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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