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임자면 첫 관문 수도경로당 준공실 열려

김정훈기자 | 기사입력 2019/12/01 [17:37]

신안군, 임자면 첫 관문 수도경로당 준공실 열려

김정훈기자 | 입력 : 2019/12/01 [17:37]

 

 

▲  신안군압해읍수도경로당준공식이지난11월28일박우량신안군수등지역주민기관,단체장등100여명이참석한가운데개최됐다./사진제공=신안군청© 전남신문

신안군압해읍수도경로당준공식이지난11월28일박우량신안군수등지역주민기관,단체장등100여명이참석한가운데개최됐다.

 

새롭게문을연신안군수도경로당은건축면적85.98㎡,지상1층규모로거실겸주방,방2,다용도실등공간이자리잡았다.

 

임자면수도경로당은열악한복지서비스환경에처해있는어르신들에게쾌적하고편안한 쉼터제공을위해지난2018년8월착공해오늘의준공식을가지게됐으며,수도이장(이용주)은환영사를통해“임자면첫마을수도리“에행복한어르신들의쉼터인경로당을준공하게해주신군에감사의마음을전한다고말했다.

 

신안군박우량군수는이날준공식격려사에서“임자면수도경로당은노인복지증진을위한복지공간제공뿐만아니라지역민들이모여지역발전을논의하는소통과화합의장소로활용돼지역민의일체감조성에크게기여할것”이라고말하고,“임자대교가2021년개통되면수도가임자면에첫번째관문으로크게기여할것”이라고말했다.

 

이어서준공식행사가끝나고수도이장,노인회장,지역주민과함께수도지역에위치한수도일주로주변50Ha동백나무숲길현장방문을통해관광지조성과주민애로사항을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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