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적자원개발위원회, 『제5차 조선업 고용전략 네트워크』회의 개최

김정훈기자 | 기사입력 2019/12/01 [15:18]

전남인적자원개발위원회, 『제5차 조선업 고용전략 네트워크』회의 개최

김정훈기자 | 입력 : 2019/12/01 [15:18]

 

 

▲     지난11월26일‘제5차조선업고용전략네트워크’회의개최 /사진제공=목포상공회의소©전남신문

전남인적자원개발위원회(공동위원장윤병태전라남도정무부지사,이한철목포상공회의소회장)는 지난달 26일‘제5차조선업고용전략네트워크’회의를개최했다고 알렸다.

 

전남인자위에 따르면‘조선업고용전략네트워크’는고용노동부목포지청(지청장:김남용)을중심으로전라남도를비롯한기초지자체,산업계,유관기관등다양한기관들이참여해고용·산업위기지역인전남서남권의조선업인력난해소와조선업의인식개선을위해함께노력했다고 밝혔다.

 

금번회의는2019년도‘조선업고용전략네트워크’회의주요활동을리뷰하고,2020년도네트워크활동방안에대해논의했다.

 

이번‘조선업고용전략네트워크’의주요활동으로조선소의직접적인인력난해소를위해사내협력사채용박람회를통해다양한인원을채용으로연계했다.

 

또한조선업에대한인식을개선하기위한특성화고생‘드림쉽캠프’를4차에거쳐개최하며,특성화고생‘드림쉽캠프’는조선업의인식개선에있어큰효과가있는것으로나타나산업계는물론다양한기관으로부터호평을받았다.이에내년도에는‘드림쉽캠프’대상을일반고생,전문대생및일반인까지확대하는방안을검토중이다.

 

한편조선업계는다양한국가의외국인근로자가근무하는특성으로인해업무중의사소통의불편함을호소하자,이에고용노동부목포지청에서는다양한국가의외국인근로자와내국인근로자의원활한의사소통을위해조선업무  회화집을발간·배포할예정이다.

 

이번회의를주재한전남인자위‘조선업고용전략네트워크’정양배분과위원장은“2019년도에중점적으로추진했던사업들중성과가큰사업들은2020년에는보완하고확대해서추진하고,2020년에도전남서남권의조선산업발전을위해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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