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대학생 무안공항 활성화 캠페인 실시

김정훈기자 | 기사입력 2019/11/28 [16:48]

우석대 대학생 무안공항 활성화 캠페인 실시

김정훈기자 | 입력 : 2019/11/28 [16:48]

 

▲   27일 무안공항활성화추진위원과우석대항공서비스학과학생들이공동으로공항활성화와이용객증가를위한 캠페인 전개/사진제공=무안군청    © 전남신문

 

무안공항에서전북우석대대학생40명이공항활성화를위한캠페인을지난27실시했다.

 

이날캠페인은무안공항활성화추진위원과우석대항공서비스학과학생들이공동으로공항활성화와이용객증가를위해전단지를배부하고홍보활동을전개하는것으로이뤄졌다.    

 

또한대학생들은공항공사로부터공항현황을청취하고현장견학을실시했으며앞으로도무안공항활성화를위해서로협력해나가기로했다.  

 

대만타이베이여행을위해공항을찾은여행객은“무안공항이공항에비해접근성이좋고출국수속절차가빨라무안공항을자주이용한다고하면서대학생들의캠페인활동이인상깊다.”고말했다.

 

관계자는광주민간공항통합과2025호남고속철도가개통되면연간이용객이300명을돌파할것이라면서휴가철무안공항을이용해주기를당부했다.

 

무안공항은지난11월초개항12만에최초로이용객80명을달성하였으며100달성을눈앞에두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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