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 시작

추경 예산안 제안설명 집행부 공무원 참석범위 축소 등 개선

김정훈기자 | 기사입력 2019/11/27 [16:52]

목포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 시작

추경 예산안 제안설명 집행부 공무원 참석범위 축소 등 개선

김정훈기자 | 입력 : 2019/11/27 [16:52]

▲     © 전남신문

목포시의회(의장김휴환) 28일부터이틀간2019년도목포시3추경예산안심사를위한예산결산특별위원회활동을시작한다.

 

특히, 목포시의회가과거예결위예산안제안설명소관국장, 과장을비롯한팀장급공무원전체를참석하게진행했던기존의진행방식에서벗어나이번예결위추경예산안심사에서는집행부국장, 과장, 서무팀장만 참석하게점은효율적인의회운영을위한목포시의회의노력이엿보이는 부분이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정영수위원장은“상임위원회에서사전에충분한설명을들었기때문에예결위에서거듭팀장급공무원전체를참석케하는것보다시민복리증진을위해시간을할애하라”는의미임을강조하며, “예산심사과정에서부족한부분이있다면그때관련팀장의 답변을듣겠다”고밝혔다.

 

금번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정영수위원장을포함, 부위원장에장송지의원, 위원에김근재의원, 김수미의원, 이금이의원, 문상수의원, 김양규의원, 이형완의원, 김관호의원, 문차복의원10명으로구성됐으며, 1124억원의3추경예산안과8,222억원의2020년도예산안을심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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