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광철 목포해경서장, 직원들과 '사랑의 밥차' 봉사 펼쳐

소외계층 이웃사랑 실천으로 추운 겨울도 ‘훈훈’

김정훈기자 | 기사입력 2019/11/26 [17:34]

채광철 목포해경서장, 직원들과 '사랑의 밥차' 봉사 펼쳐

소외계층 이웃사랑 실천으로 추운 겨울도 ‘훈훈’

김정훈기자 | 입력 : 2019/11/26 [17:34]

 

▲채광철 목포해경서장 및 직원들은  매월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나눔 문화확산 운동을 펼쳐가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가고 있다.  사진제공=목포해양경찰서  © 전남신문

 

채광철 목포해경서장등 직원들은 목포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밥차’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의 훈훈한 미담이 되고있다.

  

26일 오전10시께 채서장은 동명동 서남권 수산물유통센터에서 경찰관, 의무경찰등 20여명이 적극 동참해 어르신 600여명에게 따뜻한 점심식사 봉사활동을 도왔다.

  

이날 채서장은 “어르신들께서 식사를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찾아 더욱더 봉사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점심식사를 돕고난 후 설거지와 뒷정리까지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함께 동참한 봉사자들을 위로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도 보냈다.

 

한편 목포해경은 "매월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나눔 문화확산 운동을 펼쳐가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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