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경, 겨울철 유‧도선 안전관리 총력 나서

김정훈기자 | 기사입력 2019/11/25 [17:32]

목포해경, 겨울철 유‧도선 안전관리 총력 나서

김정훈기자 | 입력 : 2019/11/25 [17:32]

 

▲     © 전남신문

 

25목포해양경찰서(서장채광철)지난22일부터오는1222일까지겨울철유·도선안전관리강화에나섰다고밝혔다

 

해경은겨울철해상기상악화로해양사고가빈번하게발생되는동절기를맞아‘겨울철유·도선안전관리강화대책’을수립·추진하여해양사고에대한선제적예방활동에총력을기울인다.  

 

특히겨울철은돌풍, 높은파도위험요소와급격한해상기상불량해양사고개연성증가하고, 난방기사용으로인한화재사고로대형해양사고가발생될있어각별한안전관리가요구된다.

 

이에목포해경은유·도선15주요선착장8개소에대해지자체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과함께점검반을구성, 항해·기관·소화장비점검선내·선착장미끄럼방지시설과선내긴급상황대비선원비상훈련실태점검합동안전점검도실시할계획이다.

 

또한기상악화출항통제, 선착장주요항로에안전순찰을병행하며긴급구난태세를유지한다.

 

한편목포해경관계자는“해상기상악화될수록사고가일어날가능성도커진다”며“선박운항자스스로가법령을준수하고승객은안전수칙을준수해달라”고당부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