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몽탄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추진위, 선진지 견학 실시

임실 관촌면, 금산 부추면 공주 유구벽화마을 벤치마킹

김정훈기자 | 기사입력 2019/11/25 [17:29]

무안군 몽탄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추진위, 선진지 견학 실시

임실 관촌면, 금산 부추면 공주 유구벽화마을 벤치마킹

김정훈기자 | 입력 : 2019/11/25 [17:29]

 

▲     무안군 몽탄면 기초생활 거점 육성사업 추진위,선진지견학실시/사진제공=무안군청© 전남신문

 

무안군몽탄면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추진위원회(위원장장용우)지난20일부터21일까지12일정으로국내선진지견학을실시했다.

 

지속가능하고성공적인사업기본계획수립을위한이번견학에는추진위원마을주민,관계자30여명이참여했다.

 

몽탄면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은2018농림식품부공모사업으로선정돼2019년부터2023년까지5년간40원이투입되는사업으로커뮤니티센터, 꿈여울쉼터,목욕장리모델링,도자기거리조성지역경관조성사업을포함하는시설사업과주민역량강화를위한교육을추진하고있다.

 

이번선진지견학은사업시행이후2번째실시한선진지견학으로사업이 성공적으로완료되고프로그램이활발히운영되고있는임실관촌면,금산추부면, 공주유구벽화마을을방문했다.

 

몽탄면이추진하고있는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과유사한시설과프로그램의운영현황을살펴보고권역별위원장특강을통하여몽탄면이참고할있는시설과프로그램에대한운영노하우를습득하는시간을가졌다.

 

 

장용우추진위원장은“몽탄면과견학한지역이갖고있는현황이나실정이다르다. 하지만결국주민이참여하고주민이이어가는지역공동체만들기라는공통점을발견할있었다”며지속적인관심과참여를당부했다.

 

김정철몽탄면장은"주민교육과선진지견학을통해서보고배운지식으로 몽탄면실정에맞는사업을주민스스로발굴할있도록협조하여성공적인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이추진될있도록적극적으로지원하겠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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