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삼석 의원, ‘도서지역 연륙·연도교 건설 추진전략’ 심포지엄 개최

서 의원 “도서지역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

김정훈기자 | 기사입력 2019/11/22 [15:29]

서삼석 의원, ‘도서지역 연륙·연도교 건설 추진전략’ 심포지엄 개최

서 의원 “도서지역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

김정훈기자 | 입력 : 2019/11/22 [15:29]

▲     사진제공=서삼석의원실© 전남신문

도서지역민들의삶의질을제고하고,낙후지역의지역경제활성화를위해연륙·연도교건설의필요성과추진전략을모색하는행사가열렸다.      

 

더불어민주당서삼석국회의원(영암무안신안)은22일(금)국회헌정기념관대강당에서「도서지역연륙·연도교건설추진전략」심포지엄을개최했다.   

 

이날심포지엄에는신순호(사)한국글로벌섬재단이사장이좌장을맡은가운데,신우철완도군수가‘도서지역연륙·연도교건설왜필요한가’,조상필광주전남연구원선임연구위원은‘완도약산당목~금일일정간연륙·연도교건설필요성과추진전략’이라는주제를발표했다.

 

전남지역의섬은2,000여개로전국의63%를차지하고있을정도로해양자원의잠재력을가지고있다.그러나도서지역은해상교통여건의불편으로인하여지역민들의생활불편은물론잠재된자원의활용에도한계가있다.

 

특히도서지역의연륙·연도교건설사업이낙후지역의발전을견인할수있는매우중요한사회적기반시설임에도예비타당성조사에의해사업추진이어려운상황이다.이에예비타당성조사제도의문제점을논의하고,효율적인제도개선방향을도출하기위한논의도이뤄졌다.

 

서의원은“서남해안미개설구간을연결하는연륙·연도교건설은해양관광에대한신규수요창출과도서지역발전을위해서는예비타당성조사제도의개선이필요하다”면서,“도서지역불균형해소및지역경제활성화등을통해도서주민들의삶의질을끌어올리는계기가될것”이라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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