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고액·상습 지방세 체납자 55명 명단 공개

체납액 20억 원 규모

김정훈기자 | 기사입력 2019/11/22 [13:19]

무안군, 고액·상습 지방세 체납자 55명 명단 공개

체납액 20억 원 규모

김정훈기자 | 입력 : 2019/11/22 [13:19]

 

▲     © 전남신문

무안군(군수김산)체납 규모액 20억원이넘는 고액·상습지방세체납자55명의명단을 지난 20무안군홈페이지와전라남도홈페이지를통해공개했다.

 

공개대상자는올해11기준으로1,000이상체납상태가1넘게지속된체납자가운데6개월이상자진납부와소명기회를부여했지만특별한사유없이납부하지않은개인과법인체납자다.

 

명단공개체납자체납액이가장많은법인은취득세13,170원을납부하지않은제조업체K법인이고,체납액이가장많은개인은무안군삼향읍에주소지를두고있는지방소득세8,887원을납부하지않은P이다.

 

1,000이상지방세를1넘게체납했어도체납액의30%이상납부,불복청구절차의미완료,회생계획인가결정에따른징수유예등은공개대상에서제외된다.

 

관계자는“이번20일에명단이공개된고액·상습지방세체납자에대해단순히일시적인명단공개에그치지않고지속적으로압류재산부동산공매,신용정보제공,출국금지강력한체납처분과행정제재를통해해당체납액을징수해성실납세자와조세형평을이룰있도록하겠다.”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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