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민속씨름단 천하장사씨름대축제 한라장사 등극 쾌거!

김정훈기자 | 기사입력 2019/11/22 [13:05]

영암군민속씨름단 천하장사씨름대축제 한라장사 등극 쾌거!

김정훈기자 | 입력 : 2019/11/22 [13:05]

영암군민속씨름단이대한씨름협회가주최하고예산군씨름협회에서주관하는2019천하장사씨름대축제에서한라장사를배출하는쾌거를이뤘다.

 

지난18일부터24일까지7일간충남예산군윤봉길체육관에서열리고있는2019천하장사씨름대축제에서영암군민속씨름단의오창록선수가지난21일열린한라장사결정전에서승리,한라장사에등극하면서씨름강군으로서영암군의명성을또다시드높였다.

 

▲  이날 경기장을 직접찾은 (왼쪽)전동평 영암군수가 한라장사로 등극한 오창록선수와 함께 장사 인증서를 들어보이며 기뻐하고있다/사진제공=영암군청© 전남신문

오창록선수는탁월한실력을바탕으로역동적이고화려한씨름을선보이며관객들에게깊은인상을남겼고이를통해영암의특산품‘달마지쌀’을시청자들의뇌리에각인시키는등홍보대사역할도충실히수행했다.

 

영암군민속씨름단은창단이후이번대회까지총18명의장사배출전국체전2회금메달획득의성과를거두며씨름판의절대강자로자리잡고있다.김기태감독은“그동안보내주신영암군민들과팬들의성원이있었기에가능한결과였다고생각한다.”며“앞으로의경기에서도좋은결과를보여드릴수있도록다같이노력하여영암군의이름을더욱알릴수있도록하겠다.”고전했다.

 

이날직접경기장을찾아경기를관전하며씨름서포터즈와함께열띤응원을펼친전동평영암군수는“이번오창록선수의장사등극을통해영암군민속씨름단이한국씨름의주역임을다시한번증명했다”며“계속해서영암군민속씨름단이한국씨름과영암군의이름을알릴수있도록노력을아끼지않겠다”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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