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경, 상습적으로 음주 운항한 50대 선장 구속

김정훈기자 | 기사입력 2019/11/22 [12:59]

목포해경, 상습적으로 음주 운항한 50대 선장 구속

김정훈기자 | 입력 : 2019/11/22 [12:59]

 

▲     © 전남신문

상습적으로술을먹고배를운항한신안군비금선적어선M선장A(58) 해사안전법위반혐의로해경에구속됐다.

22목포해양경찰서(서장채광철)지난919오후140분경비금도 원평항에입항한M선장A씨를상대로음주측정을실시해혈중알콜농도 0.178%적발했다고밝혔.

해경에따르면A씨는지난919오전비금선착장에서지인과소주1.8리터를분음한, 원평항까지30분간배를운항하였고과거에도2차례동종 전과가있고현재 집행유예기간중임에도술을마시고음주운항을것으로알려졌다.

목포해경관계자는A씨의경우, 3회의음주운항전력이드러나상습성과 재범의위험성이높아구속영장을신청하게되었다”면서“앞으로도음주운항단속을통해해상안전을확보해나가겠다”고말했다.

한편, 목포해경은한해동안음주운항선박9건을적발하고 상습음주운항선장1명을구속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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