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공공비축미 톤백창고 첫 입고

올해 창고 건립으로 수매 현장 노동력 절감, 작업 효율화

정필조기자 | 기사입력 2019/11/21 [17:57]

완도군, 공공비축미 톤백창고 첫 입고

올해 창고 건립으로 수매 현장 노동력 절감, 작업 효율화

정필조기자 | 입력 : 2019/11/21 [17:57]

완도군은1125일까지10읍·면에서공공비축미곡매입물량건조1,419톤을수매한다.

군은지난3, 고금면에5(군비4, 완도농협1)투입하여675㎡규모의정부양곡톤백창고를건립하였으며, 11고금과약산, 금일등에서건조659.8톤을수매하여입고했다.

▲     공공비축미 톤백창고 첫 입고/사진제공=완도군청© 전남신문

기존에는인력에의존해야하고40kg 단위의소형포대였지만800kg 단위의대형포대로바뀌면서기계화작업이가능해졌다.

이에농촌고령화에따른인력난문제를해결할있게됐으며, 입·출고작업을편리하게있어농민들로부터호응을얻고있다.  

또한군은양곡창고7개소에대해출입문개보수톤백기반구축사업을실시하여수매에불편함이없도록대비했다.

한편완도군공공비축미곡수매량은38,476/조곡40kg기준(산물벼3,000, 건조벼35,476)지난해보다3,176포대(127)증가했다.

신우철완도군수는“올해톤백창고완공으로고령화와인력난으로어려움을겪었던농가들의불편함을조금이나마해소할있어다행이다.”며“앞으로도농업현장의애로사항을적극수렴하여농민들이불편함을겪지않도록최선을하겠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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