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식 목포시장, 1천만 관광시대 개막에 총력

신재생에너지산업 등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시민에 더욱 가까운 섬 등 내년도 청사진 제시

김정훈기자 | 기사입력 2019/11/20 [15:05]

김종식 목포시장, 1천만 관광시대 개막에 총력

신재생에너지산업 등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시민에 더욱 가까운 섬 등 내년도 청사진 제시

김정훈기자 | 입력 : 2019/11/20 [15:05]

 

▲     제352회 목포시의회 ㅈ2차 정ㄹ회 2차본회의에서 예산 제출관련 시정연설/사진제공=목포시청© 전남신문

-2020년도예산안시정연설...내년도예산안8,222억원편성

-신재생에너지산업미래성장동력확보,시민에더욱가까운내년도청사진제시

 

김종식목포시장이20열린352목포시의회2정례회에서2020년도예산안을제출하며올해주요성과와내년도청사진을제시했다.

 

시장은2019년은1천만관광객을달성하는초석을놓는데총력을했다”면서안정적인재정운영과현안사업추진을위한외부재원확보, 원도심활성화와도심공동화방지를위한유휴공간활용방안마련등을대표적인성과로꼽았다.

 

시가편성한2020년도예산안은8,222억원으로올해본예산7,389억원의 11.27%833억원이증가한규모다.

 

일반회계는7,434억원으로2019예산6,555억원의13.42%879억원을증액했고, 특별회계는2019본예산 834억원의5.58%46억원이감액된788억원으로편성했다.

 

시는복지향상, 관광편의시설인프라구축, 관광도시이미지제고, 어촌뉴딜사업과도시재생활성화사업등에역점을두고같이편성했다.

 

분야별로살펴보면사회복지부문은올해보다403억원이증가한3,518억원으로일반회계의47.33%차지한다.

 

지역경제활성화를위해관광·경제·환경부문에는802억원을편성했다.

 

교육환경개선사업용해지구문화시설 건립교육·문화·체육부문은435억원을, 도시재생과쾌적한환경도시건설을위해도시건설부문은994억원을각각편성했다.

 

밖에상하수도부문에666억원을, 보건부문에153억원을각각배분했다.

 

시는내년도주요시정운영방향으로1천만관광시대개막에행정력집중신재생에너지사업육성미래성장동력확보쾌적하고살기좋은 도시환경조성시민의생활속에더욱가까운따뜻한목포등을제시했다.

 

 

시장은2020예산안은민선7기의주요정책과목포발전을견인할사업을중심에놓고선택과집중이라는전략으로편성했다”며“시민의소중한세금이불필요거나효과가미미한사업에투자되지않도록투명하고 효율적으로예산을집행하겠다.”고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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