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숨은일꾼'유동열 경위 경찰청장 표창 수상

2019년3분기 경찰청'숨은일꾼'최종선정

김정훈기자 | 기사입력 2019/11/18 [14:00]

목포경찰서,'숨은일꾼'유동열 경위 경찰청장 표창 수상

2019년3분기 경찰청'숨은일꾼'최종선정

김정훈기자 | 입력 : 2019/11/18 [14:00]

▲  목포경찰서 유동열경위© 전남신문

지난15일 목포경찰서(서장 김영근)는 경찰청 2019년 '숨은일꾼'으로, 교통관리계 유동열 경위가 최종 선정돼 경찰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유동열 경위는 격무기피부서등에서 꾸준히 소임을 다하고,그동안 꾸준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포상등에서 소외 되었기에 치열한 경쟁을 뚫고 전남유일 목포경찰서 숨은 일꾼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상을 수상한데는 확고한 국가관과 투철한 사명감을 갖고 맡은바 직무에 충실해 온점을 인정 받은것으로 특히 올들어 준법정신 제고및 안전성 확보를 위해 교통법규 질서 확립에 크게 기여할 뿐만아니라, 목포지역 교통약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교육실시(노인정 174개소,어린이집 32개소,초등학교 6개소)에도 앞장섰다. 특히 친근하고 다정한 경찰상 확립에 기여한 점도 '숨은일꾼' 으로 선정돼는 밑거름이 됐다.

 

유동열 경위는 '숨은일꾼'으로 선정돼 너무 감사하다며 이번상을 받게 도와준 경찰서 관계자및 어려운 여건에도 많이 도와준 직장 동료들에게 이상을 돌리고싶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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