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경, 우수 국민방제대원과 자원봉사자 감사장 전달

김정훈기자 | 기사입력 2019/11/15 [15:13]

목포해경, 우수 국민방제대원과 자원봉사자 감사장 전달

김정훈기자 | 입력 : 2019/11/15 [15:13]

15일목포해양경찰서(서장채광철)는오전10시30분께경찰서회의실에서2019년도우수국민방제대원과해양오염방제자원봉사자6명을선정해감사장을전달했다.

 

국민방제대는항포구와인접한해역에서해양오염사고발생시어촌계중심으로어민이자발적으로해양오염을제거하고깨끗한바다환경을가꾸기위해2010년부터국민제안으로조직된순수자율봉사단체이며,현재목포해양경찰서에는12개소200여명의국민방제대원이등록되어활동중이다.

 

해양오염방제자원봉사자는평소에는해양오염방제에관한교육과훈련을받고해양오염사고예방을위한홍보활동을지원하며,해양오염사고발생시해안가방제작업및현장안전관리를수행하는봉사단체이며현재94명의자원봉사자가등록되어있다.

 

▲     목포해경 15일 경찰서 회의실에서 2019년도 우수 국민방제 대원과 해양오염방제 자원봉사자6명을 선정해 감사장을 전달했다./사진제공=목포해경© 전남신문

올해우수국민방제대원및해양오염방제자원봉사자로선정된정규범(68)씨등6명은목포해양경찰서에서전국처음으로국제해사기구(IMO)의방제교육훈련과정(LevelⅠ,현장실무자)을벤치마킹해자체추진한“방제전문교육과정”에참여하고해양오염사고발생시방제활동에적극지원하는등깨끗한해양환경만드는데기여했다.

 

우수자원봉사자로선발된김명진(59)씨는“해양오염방제자원봉사자리더로서우리나라의깨끗한바다환경을지키는데당연한활동을하였는데감사장을주셔서더욱책임감을느끼며앞으로도해양환경보전에적극적으로참여를하겠다.”고소감을밝혔다.

 

채광철목포해양경찰서장은“바쁜일상속에서도언제나깨끗한바다를만들기위해노력해주시는우수국민방제대원과해양오염방제자원봉사자들에게고마운마음을전하며,앞으로도해양환경보전에앞장서달라”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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