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농업직불금 33억 8400만 원 지급

농업직불금 지급으로 농촌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정필조기자 | 기사입력 2019/11/12 [10:16]

완도군, 농업직불금 33억 8400만 원 지급

농업직불금 지급으로 농촌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정필조기자 | 입력 : 2019/11/12 [10:16]

▲     © 전남신문

완도군은농업인의소득안정도모를위한농업직불금을농업인9,443명에게3384백만원을지급하였다고 12일 밝혔다.

완도군의 올해지급된쌀직불금은2,663농가에1844백만, 밭직불금은332농가에198백만, 조건불리직불금은6,488농가에1342백만원이다.

그리고 쌀조건불리직불금은지난4월까지농업인으로부터신청을받아지급요건검증이해점검등을통해지급대상자가확정됐다.

또한 금번직불금지급에누락된농가에대해서는재조사추가지급할예정이다.

금번 직불금지원대상여부와지급액은완도군농업축산과와읍·면을통해서확인할있다.

직불금지급단가는1ha쌀고정직불금이진흥지역1076416, 비진흥지역807312, 밭직불금은진흥지역702938, 비진흥지역527204원이다.

논이모작은50만원, 조건불리직불금은농지65만원, 초지40만원이다.

또한수확기평균쌀값이목표가격이하로하락하는경우지급하는변동직불금의경우국회에서목표가격이정해지면확정금액에따라지급여부와지급액이결정될예정이다.

완도군관계자는“가을장마와연이은태풍자연재해로농가들이많은어려움을겪었던만큼이번직불금지급으로농업경영안정에조금이나마보탬이되길바란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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