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해경, 가을철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 강화

다중이용선박 점검과 교육으로 작년대비 현재 40% 사고 감소

정필조기자 | 기사입력 2019/11/12 [09:01]

완도해경, 가을철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 강화

다중이용선박 점검과 교육으로 작년대비 현재 40% 사고 감소

정필조기자 | 입력 : 2019/11/12 [09:01]

▲     © 전남신문

완도해양경찰서(서장김충관)가을철을맞이하여다중이용선박(여객선,낚싯,도선) 이용객의 증가가예상되어선장과승객의 사고예방교육과점검으로 안전관리를강화한다고밝혔다.

완도해경에따르면,가을철에는해상관광객과낚시객들이늘어나선박운항횟수가 증가됨에따라안전운항위험요소가많아지는시기로사고예방을위해안전의무준수 등을확인할예정이다.

또한111일부터달간다중이용선박을대상으로특별단속중에있다.

완도해경관계자는“지난해 다중이용선박사고는15건이며,2019현재까지 9번에교육과검검을통해작년대비40%감소되었으며주기적인교육과점검을통해안전관리를강화해나가겠다.전했다.

완도해경서장은“다중이용선박들이급증하는가을철에는기상이급변하는시기로기상정보를반드시 확인해야하며해양사고를예방하기 위해서선박의철저한안전운항이필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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