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식목포시장,국비 확보 총력.. 국회 심의 대응

국회 상임위, 예결위 위원 면담...현안사업 예산안 반영 건의

김정훈기자 | 기사입력 2019/11/08 [18:29]

김종식목포시장,국비 확보 총력.. 국회 심의 대응

국회 상임위, 예결위 위원 면담...현안사업 예산안 반영 건의

김정훈기자 | 입력 : 2019/11/08 [18:29]

목포시가내년도국비확보를위해총력을다하고있다.김종식목포시장은8예산결산특별위원회소속국회의원들을잇따라담하며국회심의단계에서증액해야주요중점사업에대한지원을요청했다.

시가국비확보를요청한중점사업은△북항배후단지진입도로개설(15억원) △전남소재스마트제조혁신기반조성(20억원)이며, 내년도정부예산안에반영된6,363억원도삭감없이전액반영을건의했다.

▲     8일 김종식 목포시장(오른쪽)이 전해철 의원과 면담한 자리에서 신규국비사업과정부예산안에 반영된 국비가 전액 반영될수 잇도록 적극 협조를 요청했다./사진제공=목포시청© 전남신문

북항배후단지진입도로개설사업은배후부지에여객선과어선이용객이진입도로를함께이용하고있고, 공공기관입주로교통혼잡사고위험상존하고있어안전사고예방과이용객편의를위해진입도로개설이시급한상황이다.

 

전남소재부품산업스마트제조혁신기반조성사업은전남제조업의근간인소재부품산업의경쟁력을확보하고4산업혁명시대에맞는스마트공장기반을조성하기위한것으로제조업혁신에필요한사업이다.

시장은“그동안주요사업의정부예산안반영을위해서정말애를많이써왔다. 이제국회심의를남겨두고있는만큼, 끝까지사업의필요성과중요사항등을전달해지역성장과경제활성화를위한주요현안사업국회에서최대한반영될있도록총력을하겠다”고말했다.

한편, 국회에제출된내년도정부예산안은심사, 예결특위본회의의결을거쳐12월초최종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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